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분양 돌입…평지 더블 역세권 프리미엄

보도자료 / 엄지영 기자 / 2026-07-29 15: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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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31일 갤러리 개관
부산 남구 176가구 일반분양 본격화
▲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투시도(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부산 남구 대연동에 공급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갤러리를 오는 31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이며 이 중 전용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대연동·우암동 일대는 약 1만2000가구 규모의 정비사업이 진행되며 신흥 주거타운으로 변화하고 있다. 주변에는 대연 롯데캐슬레전드, SK뷰힐스, 푸르지오 클라센트 등 기존 단지와 함께 신규 아파트 개발도 이어지고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은 정비사업 중심 입지에 위치해 기존 생활 인프라와 미래 가치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부산 도심에서 희소한 평지 입지에 더해 지하철 2호선 못골역·대연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수영로와 유엔평화로를 통한 도심 접근성이 좋고, 남구청·못골시장·경성대 상권 등 생활 인프라도 가깝다. 우룡산공원과 UN조각공원 등 녹지 공간도 인접해 있다.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대연초·중·고와 예문여고가 인근에 있으며 남천동 학원가, 부경대, 경성대 등 교육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청약은 8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는 8월 19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8월 31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대연동은 정비사업을 통해 신흥 주거지로 성장 중인 지역”이라며 “평지 더블 역세권과 생활·교육 인프라를 갖춰 수요자 관심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갤러리는 부산 남구 문현동에 마련돼 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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