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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사진=S-OIL) |
[일요주간=이수근 기자] S-OIL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나눔 활동에 나섰다.
S-OIL은 11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회사는 5천만원의 후원금을 복지관에 전달했으며,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이 현장에 참여해 저소득 주민들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직접 현장에서 이웃과 소통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아울러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해 염리동, 아현동, 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명절을 앞두고 생활 부담이 큰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S-OIL은 2007년부터 매년 설마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19년째 지속되는 이 활동은 회사의 대표적인 명절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계절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 지원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S-OIL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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