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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용지 장애인 한사랑회가 지역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성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용지한사랑회 제공) |
[일요주간 = 김성환 기자] 용지 장애인 한사랑회(회장 김영이)가 지역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4일 수성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이 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과 권익 옹호를 위한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5일 용지한사랑회에 따르면 이번 표창은 용지한사랑회가 장애인 위한 쉼터운영과 자립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점과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나눔과 배려 문화행사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받아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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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용지 장애인 한사랑회가 지역 장애인의 자립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성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용지한사랑회 제공) |
그간의 용지한사랑회에서는 △장애인 자립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활동 강화 △도시농업체험 및 다육교실개최 △국립박물관 방문 및 가을문화탐방 등 지역 내 장애인들의 쉼터의 역할을 함으로써 자립심을 고취시키고 복지증진과 권익옹호를 위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6년째 용지한사랑회를 이끌고 있는 김영이회장은 이번에 받은 표창은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고 하였으며 아울러 함께 해준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님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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