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청년밥상문간에 쌀 1.6톤 기부…청년 응원 나눔 실천

e금융 / 김완재 기자 / 2026-01-27 17: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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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청년밥상문간에 쌀 1.6톤 기부(사진=NH농협은행)

 

[일요주간=김완재 기자]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이 청년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기업금융부문은 지난 22일 유진그룹과 함께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이 운영하는 ‘청년밥상문간’에 쌀 1,600㎏을 기부하고 현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년밥상문간은 이문수 신부가 지난 2017년 12월 설립한 청년 식당으로, 3,000원의 부담 없는 가격에 김치찌개와 따뜻한 밥을 제공하며 청년들의 식사를 책임지고 있다. 현재 총 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이날 행사에는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과 유진그룹 임직원들이 3개 매장에서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활동은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농협은행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임직원들이 현장을 찾아 청년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창업농지원센터, 지역신용보증센터 등 사회에 꼭 필요한 기관들과의 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희망인 청년들이 미래를 마음껏 꿈꿀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청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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