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쓱' 찾아온 '꼭' 써야 할 멤버십! 동시 가입시 2000원 캐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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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신세계 제공) |
신세계그룹의 양대 온라인 플랫폼인 G마켓과 SSG닷컴이 손을 잡고 고물가 시대 고객 부담을 낮추는 파격적인 멤버십 콜라보 혜택을 선보인다. 양사는 신규 멤버십 동시 가입 고객에게 매월 총 2000원의 캐시백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은 월 4800원의 비용으로 최대 12만 원의 적립 혜택과 OTT 티빙 시청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게 된다. ‘따로 또 같이’ 전략을 통해 각 플랫폼의 독자적 혜택은 살리면서도 동시 이용 고객에게는 체감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신세계만의 강력한 멤버십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12일 G마켓과 SSG닷컴에 따르면 양사의 멤버십은 월 가입비가 각각 2900원으로 모두 쓰려면 5800원이 들지만 동시 가입해 G마켓 스마일캐시 1000원 SSG닷컴 SSG머니 1000원, 총 2000원을 돌려받아 3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월 회비가 3900원인 ‘쓱7클럽 티빙형’ 회원들도 900원만 추가하면 월 4800원에 G마켓 ‘꼭 멤버십’까지 쓸 수 있다. G마켓의 월 최대 7만 원 적립, SSG닷컴의 월 최대 5만 원 적립 혜택에 각종 영화·드라마와 프로야구 시청까지 5000원도 안 되는 월 회비로 누릴 수 있는 셈이다.
G마켓 꼭 멤버십은 모든 상품을 대상으로 구매액의 5%를 적립해주도록 설계됐다. 현재 사전 가입 프로모션을 진행 중으로 이달 23일 공식 론칭 한다. SSG닷컴의 ‘쓱7클럽’은 1월 론칭 후 장보기 7% 적립과 프로야구까지 볼 수 있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 시청 혜택으로 고객을 불러모으는 중이다.
G마켓과 SSG닷컴의 멤버십 파트너십은 독자적인 새 멤버십을 통해 각각의 회원들에게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둘 모두를 사용하는 고객에게는 유용한 추가 혜택을 주는 ‘따로 또 같이’ 전략을 잘 보여준다.
이번 공동 혜택은 신세계그룹의 양대 온라인 플랫폼인 G마켓과 SSG닷컴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해 “고물가에 근심이 커진 고객에게 더 큰 힘이 되겠다”는 그룹 차원의 의지가 있기에 나온 것이기도 하다.
G마켓은 오는 20일까지 꼭 멤버십 사전가입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첫 달 무료 이용과 함께 최대 1만 원 한도 내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꼭 멤버십은 한 달에 구매액 20만원까지 5%, 이후 320만 원까지는 2%씩 스마일캐시를 적립해준다. 매월 적립액이 월 회비보다 적으면 차액만큼 스마일캐시로 지급하는 ‘캐시보장’까지 해주는 ‘가입만 하면 이득인’ 멤버십이다.
G마켓과 SSG닷컴의 이번 협업으로, 고객은 쓱7클럽을 유료 가입하고 23일 꼭 멤버십 정식 론칭 이후 유료회원이 된다면 5월부터 SSG머니 1000원, 스마일캐시 1000원을 받게 된다. 두 멤버십의 유료회원에게 매달 1일(26년 5월에 한하여 6일)에 지급하는 방식이다.
G마켓은 “새 멤버십 출시와 동시에 진행하는 SSG닷컴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피부로 느끼는 만족도를 높여 더 많은 고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SSG닷컴은 “업계 최고 수준의 적립에 이어 선보인 티빙 연계 상품 그리고 이번 꼭 멤버십과의 공동 혜택 제공으로 고객에게 점점 더 많은 혜택을 선사하는 필수 멤버십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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