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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에비뉴 입구 전경.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롯데면세점(대표이사 김주남)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고객 체험 강화를 위해 서울 중구 명동본점 1층의 체험형 문화공간 ‘스타에비뉴’를 4개월간의 리뉴얼을 거쳐 ‘스타리움(STARIUM)’ 콘셉트로 재개장했다. 이번 리뉴얼은 대형 미디어 월과 하이파이브 존, 8개의 체험 구역을 통해 방한 관광객에게 몰입감 높은 K-콘텐츠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이를 기념해 내달 12일까지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지난 2009년 K-컬처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조성된 스타에비뉴는 팬데믹 이전 연간 약 29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던 명동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다.
새롭게 단장한 스타에비뉴는 ‘스타(STAR)’와 공간을 뜻하는 ‘이움(-IUM)’의 합성어인 ‘스타리움(STARIUM)’을 콘셉트로 내세웠다. 매장은 ▲하이파이브 존 ▲대형 미디어 월 ▲체험존 등 총 3개의 몰입형 전시 구역으로 구성됐다.
입구에 위치한 ‘하이파이브 존’에서는 롯데면세점 모델들의 핸드프린팅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어지는 가로 23.5m 규모의 터널형 ‘대형 미디어 월’은 압도적인 영상미로 K-팝 테마의 시그니처 콘텐츠를 제공한다. 총 8개 구역으로 나뉜 ‘체험존’에서는 고객들이 직접 게임과 영상을 즐기며 브랜드 정체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재개장을 기념해 오는 2월 12일까지 체험존 게임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명동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몰입감 높은 K-콘텐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스타에비뉴를 전면 리뉴얼했다”'며 “올 한 해 내·외국인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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