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 ‘프로젝트: 오메가’ 및 이벤트 보스전 , 3매치 미니게임 ‘퍼즐 앤 러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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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 ‘서머너즈 워 러쉬’ 신규 소환수 ‘제타06’ 업데이트 대표 이미지(이미지=컴투스) |
[일요주간=하수은 기자] 컴투스가 키우기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의 콘텐츠 전반을 확장하며 이용자 경험 강화에 나섰다.
컴투스는 신규 소환수 ‘제타06’를 추가하고, 스토리·이벤트·도전 콘텐츠를 아우르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바람 속성 사이킥 소환수 제타06은 치명타 공격 시 원거리형 아군의 피해량을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전용 스킬을 통해 아군 전체에게 강타 피해 증가 효과를 최대 다섯 번까지 부여할 수 있어, 전투 전반의 공격 효율을 크게 높인다.
신규 소환수의 서사를 중심으로 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 ‘프로젝트: 오메가’도 함께 공개됐다. 러쉬 세계관을 바탕으로 전개되는 스토리형 콘텐츠로, 이용자는 미션 수행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를 다양한 재화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벤트는 노멀·하드·헬 등 세 가지 난이도로 구성된 총 24개 스테이지로 마련됐으며, 진행 단계에 따라 차등 보상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하루 한 차례 도전할 수 있는 이벤트 콘텐츠 ‘보스전: 얼음마녀 글래시아’도 운영된다. 전투에서 기록한 피해량에 따라 이벤트 재화인 ‘마녀의 얼음 결정’을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재화는 돌파석과 주사위 등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세 번째 시즌을 맞은 3매치 퍼즐 미니게임 ‘퍼즐 앤 러쉬 – 고르의 역습’도 재개됐다. 같은 색상의 블록을 맞춰 몬스터를 처치하는 방식으로,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며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다.
고난도 PvE 도전 요소를 강화한 신규 콘텐츠 ‘혼돈의 탑’도 추가됐다. 다수의 소환수를 활용해 점차 상승하는 난이도의 전투에 도전하는 구조로, 전략적인 덱 구성과 운영이 요구된다.
이 밖에도 필드 스테이지와 천공섬 방어전, 던전 등 주요 콘텐츠의 볼륨이 확대됐으며, 훈련 강화와 수호 강화 레벨 상향, 덱 슬롯 추가 등 성장 시스템 전반의 최대 단계 역시 상향 조정됐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전투 전략의 폭과 플레이 콘텐츠를 동시에 확장하며, ‘서머너즈 워: 러쉬’의 장기적인 재미와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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