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U+BOOSTUS’ 우수 크리에이터 12명과 도쿄 탐방

보도자료 / 하수은 기자 / 2026-09-21 11: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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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OOSTUS’와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기술 체험
▲ LG유플러스, 우수 크리에이터 12명과 도쿄 탐방…글로벌 콘텐츠 역량 강화(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U+BOOSTUS(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자 12명과 일본 도쿄에서 글로벌 콘텐츠 제작 환경을 체험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고 글로벌 플랫폼과 최신 콘텐츠 트렌드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Meta 현지 오피스를 방문해 콘텐츠 제작 워크숍과 글로벌 크리에이터 트렌드 세션에 참여하고, Ray-Ban Meta 스마트글래스와 Quest 등 최신 디바이스를 체험했다.

워크숍에서는 콘텐츠 기획·제작 방식과 플랫폼 활용 전략, 콘텐츠 확산 방법 등을 다뤘다. 참가자들은 글로벌 콘텐츠 흐름을 살펴보고 이를 자신의 채널에 적용할 아이디어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참가자 간 경험과 제작 노하우를 나누는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도쿄 체류 기간에는 LG유플러스의 익시오 로밍콜과 로밍패스 등 로밍 서비스도 직접 이용했다. 참가자들은 현지 콘텐츠 제작 환경과 로밍 서비스 경험을 각자의 채널 특성에 맞춰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계획이다.

U+BOOSTUS는 LG유플러스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크리에이터가 LG유플러스의 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뒤 이용자의 관점과 자신의 언어로 해석해 각자의 채널에서 소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약 260명의 크리에이터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제작한 콘텐츠는 4700여 건이다. 누적 조회 수는 약 1억5000만 회, 인게이지먼트는 118만 건을 기록했다.

올해 시즌5는 크리에이터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 중이다. LG유플러스는 플랫폼 경험과 교육,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해외 탐방도 이러한 지원 활동의 하나로 진행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U+BOOSTUS는 크리에이터가 고객의 눈높이에서 LG유플러스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하고, 이를 자신의 관점과 언어로 전달하는 커뮤니티”라며 “앞으로도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기술과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를 직접 경험하며 창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과 협업 기회를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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