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구단·포지션 직접 선택하는 '에픽 계약서', 28일 대규모 이벤트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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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프로야구2026’ 메인 타이틀 이미지(이미지=컴투스) |
컴투스가 대한민국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컴프야2026)’에 국가대표 레전드와 KBO 대표 스타 선수들을 대거 추가하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국제대회에서 활약하며 한국 야구 역사에 이름을 남긴 선수들이 새롭게 등장한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와 ‘추추 트레인’ 추신수는 강력한 능력치를 갖춘 ‘국가대표 레전드’ 선수 카드로 합류했다. 해당 카드는 소속팀 세트덱과 국가대표 세트덱 효과를 동시에 적용받을 수 있다.
각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스타들은 ‘국가대표 에픽’ 등급으로 추가됐다. 한화 이글스 문동주, KIA 타이거즈 김도영, SSG 랜더스 김광현 등 KBO리그 주요 선수들이 구단별 5명씩 등장해 선수 수집과 세트덱 구성의 재미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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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프로야구2026'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 이미지(이미지=컴투스) |
에픽 등급 선수를 보다 쉽게 영입할 수 있는 ‘에픽 계약서’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였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계약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구단과 포지션을 직접 선택해 에픽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8월 28일부터 10월 16일까지 ‘업데이트 기념 미션 챌린지 이벤트’에서 일일 미션을 달성하면 국가대표 에픽 선수팩과 레전드 고유능력 코어 랜덤 박스, 레전드 재료팩, 고유능력 선택 변경권 등을 받을 수 있다.
8월 28일부터 9월 2일까지는 접속만 해도 총 300장의 에픽 계약서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9월 30일까지 특별 쿠폰을 입력한 이용자에게는 ‘국가대표 에픽 선수팩’을 100%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프야2026’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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