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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백화점 판교점, '오버워치' 팝업스토어(사진=현대백화점)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현대백화점이 판교점 4층 아이코닉스퀘어에서 ‘오버워치 뉴 히어로즈’ 팝업스토어를 열고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게임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타이틀 오버워치 신규 영웅 5명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방문객들은 새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을 직접 즐길 수 있는 ‘게이밍존’을 비롯해 대형 LED 화면을 활용한 포토존에서 몰입감 있는 촬영을 경험할 수 있다.
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얼굴을 오버워치 캐릭터로 변환해 보는 ‘AI 체험존’도 운영한다.
굿즈존에서는 협업 상품과 인기 아이템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르세라핌과 협업한 ‘르세라핌×오버워치2 스트랩 키링’과 ‘오버워치 로고 유리잔’ 등이 마련됐다.
현대백화점은 게임 IP와 오프라인 공간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MZ세대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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