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ASLS TOKYO 2026서 '리본느' 앞세워 일본 시장 공략

보도자료 / 하수은 기자 / 2026-07-07 09: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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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후지와 공동 부스 운영…'리본느' 호응 높아
세미나 예정·'지셀르 PDRN' 라인업 홍보로 해외 에스테틱 공략 가속
▲ GC녹십자웰빙, ASLS TOKYO 2026서 '리본느' 공개(사진=GC녹십자웰빙)

 

GC녹십자웰빙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ASLS TOKYO 2026'에 참가해 대표 ECM 스킨부스터 '리본느(Rebornne)'를 앞세운 학술 마케팅을 펼치며 일본 에스테틱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가 주최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30여 곳과 아시아 지역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최신 의료미용 기술과 제품을 공유했다.

GC녹십자웰빙은 일본 공식 파트너사인 니후지와 공동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리본느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집중 소개했다. 리본느는 엄격한 탈세포화 공정과 자체 콜라겐 분절 기술을 적용해 균일한 미세 입자를 구현한 ECM 기반 스킨부스터 제품이다.

학회 기간에는 약 100명의 일본 의료진이 부스를 찾아 제품 설명을 듣고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오는 7월 예정된 일본 현지 세미나에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태반주사 '라이넥'을 비롯한 GC녹십자웰빙의 인체유래 의약품 기술력도 함께 소개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알렸다. 

 

▲ GC녹십자웰빙, ASLS TOKYO 2026서 '리본느' 공개(사진=GC녹십자웰빙)


학술 프로그램에서는 루미의원 유경훈 원장이 '무세포동종진피 기반 ECM 테라피'를 주제로 리본느를 활용한 시술 전략과 임상 적용 사례를 발표해 현지 의료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강연에서는 리본느의 임상적 활용성과 시술 효과를 높이는 레이어링 기법 등이 소개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GC녹십자웰빙은 이와 함께 차세대 에스테틱 제품인 '지셀르 PDRN 2.5'와 '지셀르 PDRN 2.0'도 함께 선보이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이번 학회를 통해 일본 시장 내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하고 현지 의료진 대상 학술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가별 맞춤형 학술 활동과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용성형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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