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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기업㈜ 캠프렌즈,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육가공 부문 대상 2년 연속 수상(이미지=한성기업) |
한성기업의 프리미엄 소시지 브랜드 캠프렌즈가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육가공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캠프렌즈는 2013년 출시된 한성기업의 독일식 정통 프리미엄 소시지 브랜드로, 비바크부어스트와 도이치부어스트, 미니윈너, 슁켄 등 총 16종의 햄과 소시지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엄선된 국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풍부한 육즙과 탄력 있는 식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캠프렌즈는 그동안 다양한 품질 평가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2025년에는 한국육가공협회가 주최한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도이치부어스트’가 소시지 부문 우수상인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이는 2015년 ‘페퍼그릴윈너’가 같은 대회에서 수상한 이후 이어진 성과다.
또한 2024년에는 ‘비바크부어스트’가 제품 비교 추천 플랫폼 노써치의 소시지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제품은 과거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프랑크 소시지 셰프 평가에서도 외관과 향, 맛, 식감, 품질 등 5개 평가 항목 모두에서 최고점을 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인겸 한성기업 마케팅실장은 “2년 연속 대상 수상을 계기로 캠프렌즈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고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철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식품기업 한성기업은 캠프렌즈 외에도 다양한 대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프리미엄 게맛살 크래미는 ‘2025 고객사랑브랜드 대상’ 냉장가공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성 명란젓갈은 ‘소비자가 선택한 2025 최고의 브랜드’ 명란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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