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가방, 필기구, 실내화 등 신학기에 필요한 맞춤형 학용품 선물 세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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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은행, 도서·산간 지역 아동·청소년 대상 학용품 전달식 개최(사진=KB국민은행) |
KB국민은행이 신학기를 맞아 도서·산간 지역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한 학용품 지원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지난 5일 도서·산간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학기 학용품 전달식을 열고, 책가방과 필기구, 실내화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두근두근 신학기, 나를 응원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교육 및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의 아동들이 보다 설레는 마음으로 새 학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KB국민은행은 약 100명의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학용품을 전달하며 학업 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제공을 넘어 학생들이 각자의 취향과 연령에 맞는 책가방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학용품을 고르며 신학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즐거움과 자율성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학용품 지원이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포용금융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국민은행은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I·SW 인재양성 프로그램과 KB작은도서관 지원사업 등 교육 분야 지원을 통해 지역 간 교육 격차 완화와 청소년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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