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크리자리드’ 등 신규 파이터 합류... 4단계 시너지로 승부한다

e스포츠 / 하수은 기자 / 2026-04-16 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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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스테이지 5인에서 9인으로 덱 확장, 시너지 4단계 확대로 전략성 고도화
강력한 불꽃 기술과 개조 인간 스토리의 부활, 29일까지 전용 픽업 이벤트 진행
▲ (사진=넷마블 제공)

 

넷마블(대표 김병규)의 캐릭터 수집형 AFK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가 네스츠의 핵심 간부 ‘크리자리드’와 어둠의 무기 상인 ‘오메가 루갈’을 신규 파이터로 추가하며 전략적 재미를 강화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파이터 합류와 더불어 스토리 스테이지 덱 편성을 최대 9인까지 확장하고 시너지 발동 단계를 4단계로 확대하는 등 시스템 고도화를 단행했으며 레전드 서포터와 펫을 획득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16일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에 합류한 ‘크리자리드’는 강력한 불꽃을 사용하는 파이터로 K'의 기억을 복제해 만들어진 개조 인간이라는 설정이 특징이다. 시그니처 기술 ‘데스퍼레이트 오버드라이브’, ‘라이징 다크 문’, ‘라이트닝 디재스터’ 등 다양한 스킬을 확인할 수 있으며 29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같은 기간 [잠식] 시너지 파이터가 포함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모든 격투기를 마스터한 어둠의 무기 상인 ‘오메가 루갈’이 추가됐다. ‘오메가 루갈’은 피격 시 공격력이 상승하고 피해를 줄이는 전투 효과 ‘보스 모드’를 갖췄으며, [스페셜] 시너지 ‘탐욕’이 적용된 파이터다. 리그전 상점과 프리미엄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스토리 스테이지에서 편성 가능한 덱이 확장된다. 기존 5인에서 최대 9인까지 편성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 진행도에 따라 슬롯이 단계적으로 개방된다. 시너지 발동 단계 역시 기존 2단계에서 최대 4단계까지 확대되어 보다 다양한 전략 구성이 가능해졌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출석 이벤트도 마련됐다.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출석부를 통해 DNA 50개와 파이터 오리진 24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2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김재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달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운영되는 ‘브리즈 아지트’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ㅋㅋ리자드’와 ‘아키비브’가 등장하며 이 중 ‘ㅋㅋ리자드’는 크리자리드를 모티프로 제작된 펫이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2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킹 오브 파이터 AFK>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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