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건조 개선 수분 세럼·겔 마스크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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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3C-히알루론산’ 라인 출시(사진=아모레퍼시픽) |
아모레퍼시픽의 스킨케어 브랜드 프리메라가 강력한 수분 공급과 피부 장벽 개선 효과를 앞세운 신제품을 선보이며 고기능성 세럼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프리메라는 ‘3C-히알루론산 하이드레이션 써지 세럼’과 ‘3C-히알루론산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히알루론산에 카페인(Caffeine), 세라마이드(Ceramide), 시카(Cica) 등 세 가지 핵심 성분을 결합한 ‘3C-히알루론산’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메라에 따르면 해당 성분 조합은 일반 히알루론산 대비 약 25% 향상된 수분 케어 효과를 제공하며, 피부 보습과 장벽 강화, 진정 케어를 동시에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대표 제품인 ‘3C-히알루론산 세럼’은 프리메라의 3중 히알루론산 기술과 카페인 성분을 결합해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세라마이드와 시카 성분을 더해 피부 장벽 강화와 수분 유지력을 높였으며, 속건조 개선과 피부 컨디션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인체적용시험에서는 피부 수분량 159.2%, 피부 투명도 94%, 피부결 95.5%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멘톨 성분 없이 수분 에너지만으로 쿨링 효과를 구현해 사용 직후 피부 온도를 낮추고 열감과 붉은기, 피부 붓기 완화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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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3C-히알루론산’ 라인 출시(사진=아모레퍼시픽) |
함께 선보인 ‘3C-히알루론산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는 세럼 한 병 분량을 그대로 응축해 만든 제품이다. 별도의 지지체나 불순물을 최소화한 겔 타입으로 피부에 집중적인 보습 효과를 제공하며, 쿨링과 붓기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세럼 사용 후 겔 마스크를 함께 사용할 경우 수분 지속력이 마스크 단독 사용 대비 약 2.4배 향상되는 것으로 확인돼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프리메라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기존 ‘비타티놀 세럼’, ‘PDRN-나이아10 세럼’에 이어 고기능성 세럼 3종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하는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신제품 ‘3C-히알루론산 세럼’과 ‘3C-히알루론산 겔 마스크’는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처음 공개됐으며, 향후 아모레몰과 올리브영 등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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