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청소년재단 ‘2020-2021 화랑실리콘밸리’ 수상식 거행

국제 / 정승덕 기자 / 2021-09-07 14:37:24
  • 카카오톡 보내기
▲ 실리콘밸리 코퍼티노에서 '화랑실리콘밸리'수상식을 거행했다.(사진=화랑청소년재단)

 

[일요주간/샌프란시스코 = 정승덕 기자] 화랑청소년재단(총재 박윤숙)이 지난 5일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쿠퍼티노에 있는 블랙베리팜에서 ‘2020-2021 화랑실리콘밸리’ 수상식을 거행했다.

 

화랑실리콘밸리 수상식은 실리콘밸리지역에서 활동하는 화랑멤버들 중에서 활동이 우수하고, 열심히 봉사한 청소년들에게 미국 대통령, 상원, 하원, 시의원 등에서 보내온 푸짐한 상을 수여하는 행사다.

화랑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과 자긍심을 심어 주기 위해 신라의 수양단체인 화랑의 정신을 계승하는 단체로 거듭 탄생된 단체다. 전 세계에 6,0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봉사단체로 급성장중인 화랑청소년재단은 가족사랑, 나라사랑, 이웃사랑, 정의 사랑, 평화사랑 화랑5계율을 현대적으로 발전시켜 덕목으로 주지하고 있다.

 


한편, 화랑청소년재단은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무료검사, 각막이식수술, 의료봉사, 학용품지원, 아동도서관 운영지원 등 꾸준한 봉사 활동을 펼쳐 왔다.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