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시설 운전부터 소방·응급구조 분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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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IL 2026년 생산직 신입사원 채용(사진=S-OIL) |
S-OIL이 오는 10월 21일까지 2026년 생산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생산시설 운전과 소방·응급구조로, 최종 합격자는 주로 울산 온산공장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생산시설 운전 분야는 고등학교 졸업자와 전문대학·대학교 졸업자, 2027년 2월 이내 졸업 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화공·기계·전기전자 관련 전공자와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하며, 가스·위험물·에너지관리 자격증 보유자도 우대 대상에 포함된다.
소방·응급구조 분야는 1급 또는 2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보유가 필수 요건이다. 응급구조학 전공자와 소방·응급구조 관련 경험자는 우대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필기시험, 인공지능(AI) 역량검사 및 1차 면접, 2차 면접과 체력검정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과 직무별 세부 요건, 전형 일정은 S-OIL 채용 홈페이지(s-oil.recrui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사 후에는 집합교육과 현장교육을 받고 평가를 거쳐 고용계약 갱신 여부를 결정한다. 이후 추가로 6개월간 현장근무와 평가를 진행한 뒤 정규직 전환 여부를 판단한다.
앞서 S-OIL은 지난 10월 14일 2026년 사무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의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S-OIL 관계자는 “새로운 50년을 맞아 S-OIL의 안정적 운영과 안전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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