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 1만원 할인 혜택 받는 세뱃돈 쿠폰과 별 적립, 전 상품 무료배송 등 풍성한 혜택
![]() |
| ▲ 스타벅스, 설 기프트 상품 사전 예약 오픈(사진=스타벅스 코리아)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쿠키와 커피, 라이프스타일 굿즈를 아우른 설 기프트 상품을 선보이며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사전예약은 명절 선물 준비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보다 기간을 두 배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사전예약은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월 2일 오전 10시까지 총 14일간 진행된다. 스타벅스는 고객들이 보다 여유롭고 합리적으로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5만 원 내외의 가격대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할인 쿠폰과 별 적립, 무료 배송 등 다양한 혜택을 함께 마련했다.
이번 설 기프트 라인업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푸드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아몬드와 감태, 흑임자 등 전통적인 식재료를 활용한 아몬드 정과 세트는 세대를 아우르는 선물로 제안된다. 고객 반응에 힘입어 재출시된 피넛초코찰떡파이는 쫀득한 찰떡과 헤이즐넛 크림의 조합으로 명절 간식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다양한 쿠키를 한데 담은 어쏘티드 쿠키 틴 세트 역시 설 전용 쇼핑백과 함께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다.
![]() |
| ▲ 스타벅스, 설 기프트 상품 사전 예약 오픈(사진=스타벅스 코리아) |
전통 간식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위해 파래김 맛과 땅콩 맛으로 구성된 우리쌀 전병도 마련됐다. 해당 상품은 1월 20일부터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판매되며, 매장 구매 고객에게는 노리개 모양의 행택 포장 서비스를 제공해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명절 선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커피 상품과 실용적인 굿즈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의 프리미엄 스틱 커피 비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비아 어소트먼트 세트는 지난 명절 사전예약 당시 조기 품절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설을 맞아 온라인 한정으로 다시 출시됐다. 파이크 플레이스 드립백과 사이렌 로고 머그를 함께 구성한 오리가미 앤 머그 2피스 세트는 실용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동시에 담은 선물로 제안된다.
굿즈 라인업도 강화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버라이어티 타월 3피스 세트는 스타벅스 시그니처 컬러와 로고를 적용해 연령대에 관계없이 무난하게 선물하기 좋다. 이외에도 타월 상품을 새해 맞이 교체용으로 제안하며, 세트 구매 시 최대 3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스태카 컬러 머그볼 3피스와 대용량 단테 텀블러 4종 등도 설 시즌을 맞아 선물용 패키지로 재구성됐다. 단테 텀블러 구매 고객에게는 텀블러와 소지품을 함께 수납할 수 있는 전용 트래블백이 증정된다.
사전예약 고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구매 금액과 관계없이 전 상품 무료 배송이 제공되며, 1월 27일부터 2월 11일까지 원하는 택배 발송일을 지정할 수 있다.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에게는 등급별 할인 쿠폰이 선착순 지급된다. 골드 회원은 5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그린과 웰컴 회원은 3만 원 이상 구매 시 5천 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금액대별 장바구니 할인 쿠폰을 활용하면 최대 20%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 |
| ▲ 스타벅스, 설 기프트 상품 사전 예약 오픈(사진=스타벅스 코리아) |
설 쿠키 세트와 커피, 일부 굿즈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별 3개가 추가 적립되며, 사전예약 상품을 3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베어리스타 액막이 마그넷 4종 가운데 1종이 랜덤으로 증정된다.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온라인 스토어 일반 주문 고객에게는 각인 텀블러 행택 포장 서비스도 제공된다.
스타벅스는 설 기프트 커피와 굿즈 구매 고객에게 설 전용 다회용 백을 별도로 제공하며 명절 선물의 의미를 강조했다. 오는 2월 2일부터는 온라인 스토어에서 설 기획전을 이어가며 관련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안수빈 스타벅스 코리아 커머스 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부담 없이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상품들로 기프트를 준비했다”며 “스타벅스와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