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포스코이앤씨, 추석 맞아 만두·사골국 담은 밀키트 200명에 전달(사진=포스코이앤씨) |
포스코이앤씨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인천 지역 소외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16일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 ‘따뜻한 마음잇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포스코이앤씨 임직원 100명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참여했다.
‘따뜻한 마음잇기’는 올해 2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이다. 포스코이앤씨는 현재까지 총 6차례에 걸쳐 노인과 아동, 장애인, 6·25 참전유공자 등 1,313명에게 학용품 꾸러미와 인공와우 머리망, 여름나기 키트 등을 전달했다.
이번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두를 빚어 사골국과 떡국떡을 함께 구성한 ‘사랑의 한 끼 밀키트’를 마련했다. 포스코이앤씨는 해당 밀키트를 남동구 지역에서 지원이 필요한 2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선원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인천의 소외이웃 지원에 따뜻한 마음과 관심을 보내준 포스코이앤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사회공헌 기업·기관과 연계 협력해 지속적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2010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본사를 둔 이후 지역업체와의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인천 지역에서 진행하는 공사에 지역업체가 경쟁력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사내 부서와 아동센터 간 자매결연도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들은 자매결연을 맺은 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여가활동, 멘토링 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