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디앤아이한라, AI 스마트 주거 앞세운 에피트 신규 브랜드 캠페인 본격화

보도자료 / 엄지영 기자 / 2026-07-09 13: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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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트 차별화 기술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 확대
▲ HL디앤아이한라, 에피트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공개(사진=HL그룹)

 

HL디앤아이한라가 주거 브랜드 에피트(EFETE)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HL디앤아이한라는 브랜드 출시 3년차를 맞아 '에피트에 살아야 돼'를 콘셉트로 한 새로운 광고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집을 단순한 생활 공간이 아닌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공간으로 인식하는 젊은 세대의 주거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광고에는 에피트 전속모델인 배우 임시완이 출연해 브랜드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전달한다. 먼저 에피트만의 신선한 감성을 담은 티징 광고를 시작으로, AI 기반 스마트 주거 서비스를 소개하는 'AI HOUSE'편,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강조한 'MULTI SPACE'편, 공기 정화 시스템을 적용한 'EFETE AIR CARE'편 등 다양한 시리즈로 제작됐다.

이번 광고는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지상파와 케이블TV를 비롯한 주요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HL디앤아이한라는 AI 기반 스마트홈 서비스와 공기 정화 시스템, 공간 활용도를 높인 특화 설계 등 차별화된 주거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미래형 주거 환경 구축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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