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킴와 제2차 차세대를 위한 포럼과 강연을 가졌다

국제 / 정승덕 기자 / 2021-09-19 22: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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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총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가져

 

[일요주간/샌프란시스코=정승덕 기자]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World Federation of Korean Inter-Married Women`s Associations회장 이영희 )는 지난 11일 오후 5시 월드킴와 15주년 창립기념 제2차 차세대 리더쉽 컨퍼런스 & 총회장 이.취임식을 미국 포스터시티에 있는 크라운플라자 호텔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상수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정광용 부총영사 지역 한인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당일 오전에는 마릴린 스트릭랜드 미연방하원의원을 초빙하여 대면과 비대면으로 차세대를 위한 차세대포럼과 강연을 가졌고, 이어서 오후 5시부터는 총회장 이. 취임식을 가졌다.

지난 9일부터 시작한 컨퍼런스는 중년도 성장한다, 우리 어머니의 유산, 월드킴와의 차세대 지도자를 위한 교훈은 무엇 인가?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제8대 총회장으로 취임한 이영희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최우선적으로 각나라의 지회 확장과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명실공히 국제적인 면모를 유지할 수 있는 세계적인 단체로 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는 세계곳곳에 살고 있는 한인국제결혼여성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회원 상호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다민족 사회 구성원들의 정체성 확립과 여성들의 권익증진을 위하여 해마다 컨벤션을 개최하여 강연, 교육과 정보를 공유하고 조국의 국위선양과 경제발전에도 기여하는 민간외교관 역할에 협력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8년 12월에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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