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락 신제품 업계 최초 론칭, 슈퍼론칭 위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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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온스타일, 로보락 ‘S10 맥스V 울트라' 업계 최초 론칭(사진=CJ온스타일) |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CJ온스타일이 프리미엄 가전 시장에서 배송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다. 100만원을 웃도는 고가 제품에도 ‘내일 도착’ 서비스를 적용하며 유통 패러다임 전환에 나섰다.
CJ온스타일은 로봇청소기 브랜드 로보락의 최신 모델 S10 맥스V 울트라를 27일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3월 8일까지 ‘로보락 슈퍼론칭 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CES 2026에서 공개된 최첨단 로봇청소기로 강력한 흡입력과 정교한 공간 인식 알고리즘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가구 틈새는 물론 커튼 뒤 공간까지 인식해 청소하며, 강화된 물걸레 기능과 브러시 밀착형 딥 카펫 클리닝 모드, 문턱 등반 기능, 고온수 세척 시스템 등 프리미엄 사양을 탑재했다.
이번 론칭의 핵심은 속도다. 고가·대형 가전은 배송이 지연된다는 기존 인식을 깨고, 주문 다음 날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물류 체계를 강화했다. 프리미엄 가전에서도 즉시성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겠다는 전략이다.
신제품은 27일 오전 10시 CJ온스타일의 대표 라이브 IP ‘더 김창옥 라이브’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전자제품 전문 모바일 라이브 콘텐츠 ‘전자전능’에서 체육 경기 콘셉트의 쇼케이스를 열어 제품 성능을 직접 검증하는 방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혜택도 대폭 강화했다. 방송 상품 기준 장기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고, 10만원 상당의 액세서리 키트를 증정한다. 행사 기간 중 약 30만원 할인 혜택을 적용하며, 사전 알림 신청 및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4K 순금 골드바, LG 스탠바이미2, 아이패드 11세대 등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CJ온스타일은 빠른 배송 역량과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 공격적인 가격 혜택을 결합해 프리미엄 가전 구매 경험의 기준을 재정의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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