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커플 전용 스파 패키지 ‘라벤더 세레니티’ 출시

e유통 / 노현주 기자 / 2026-02-03 16:38:42
  • 카카오톡 보내기
- 밸런타인데이·화이트데이 등 로맨틱 시즌 맞춤 커플 스파 프로그램 론칭
- 발리니스 테라피와 페보니아 제품 이용한 페이셜 트리트먼트 결합⋯ 3월 31일까지
▲ 반얀트리 서울_‘Lavender Serenity for Two’ 스파 패키지(사진=현대그룹)

 

[일요주간=노현주 기자]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이 도심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커플 전용 스파 프로그램 ‘라벤더 세레니티(Lavender Serenity for Two)’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등 로맨틱한 기념일을 앞두고 연인들이 오롯이 둘만의 웰니스 시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라벤더 향을 테마로, 커플이 함께 이용하는 더블 트리트먼트 룸에서 진행돼 깊이 있는 휴식과 교감의 시간을 제공한다.


‘라벤더 세레니티’는 반얀트리 스파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발리니스 바디 테라피와 프리미엄 스파 브랜드 페보니아(Pevonia)의 제품을 활용한 페이셜 케어를 결합한 120분 구성이다. 고객의 컨디션과 취향에 따라 ‘바디 포커스(발리니스 90분+페이셜 30분)’와 ‘밸런스(발리니스 60분+페이셜 6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재스민과 라벤더가 어우러진 배스 솔트 족욕과 아로마 호흡으로 긴장을 완화하는 단계로 시작된다. 이후 블랙 페퍼와 라벤더를 블렌딩한 아로마 오일을 사용한 발리니스 바디 테라피를 통해 전신 순환을 촉진하고 근육의 긴장을 섬세하게 이완한다.


페이셜 트리트먼트는 딥 클렌징, 데콜테 순환 마사지, 수분 케어 등 단계별 관리로 구성되며, 마지막 단계에서는 페보니아의 ‘히알루로닉 애시드 하이드라 세럼’을 사용해 피부에 깊은 수분감과 투명한 윤기를 더한다.


모든 관리는 반얀트리 스파 아카데미의 전문 교육을 이수한 테라피스트가 직접 진행하며,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커플 티 타임이 제공돼 여유로운 마무리를 돕는다. 이용 고객에게는 일상에서도 스파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프트가 증정되며, 바디 포커스 이용 시 ‘라벤더 베르가못 필로우 미스트’, 밸런스 이용 시 ‘페보니아 히알루로닉 애시드 하이드라 세럼’을 받을 수 있다.


‘라벤더 세레니티’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2인 기준 바디 포커스 106만 원, 밸런스 116만 원이다. 예약은 네이버를 통해 가능하다.


홍순영 반얀트리 서울 스파 파트장은 “복잡한 도심 속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정서적 안식과 진정한 웰니스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테라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반얀트리 서울 스파는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사람의 손길만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천연 허브와 약초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활용한 동양 전통 치유 요법을 선보이고 있다. 총 11개의 트리트먼트 룸과 개별 욕실을 갖춘 최고급 시설에서 글로벌 시그니처 웰니스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