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미, 성예원, 조경이 등 실력파 성우 참여해 몰입감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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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넥슨 제공) |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이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한국어 풀더빙 지원 계획과 주요 성우진을 공개하며 국내 이용자 공략에 나섰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 열기에 이어 몰입도 높은 현지화 콘텐츠를 강화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8일 넥슨에 따르면 만쥬게임즈·린슈인(Lin Shuyin)에서 개발 중인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지난 15일 시작한 클로즈 베타 테스트 열기에 힘입어, 국내 이용자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할 한국어 풀더빙 지원을 확정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더빙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캐시벨’ 캐릭터 PV, ‘테라라’ 캐릭터 PV 등 국내 성우진의 더빙 영상을 순차 선보였다. 이 밖에도 주요 인게임 컷신 등 더빙 영상도 추가 공개 예정이다.
더빙에는 특유의 고운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애니메이션과 게임,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해 온 김순미(여자 성림자 역) 성우를 비롯해, 성예원(테라라 역), 김예림(루루카 역), 박송(심포리아 역), 채림(루미 역), 조경이(도산소옥 역) 등 연기력이 검증된 실력파 성우들이 대거 참여해 각 캐릭터의 개성을 살릴 계획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로,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콘텐츠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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