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 1000만 병 판매 돌파... '헬시플레저' 열풍 타고 고성장

보도자료 / 엄지영 기자 / 2026-05-27 09: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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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출시 후 2년 만의 쾌거… 올해 1~4월 판매량도 전년 대비 35% 급증
고강도 운동 유저부터 일반 소비자까지 저변 확대… 국내 단백질 음료 트렌드 재편
필수 아미노산 BCAA와 아르기닌까지 한 번에 보충… 고강도 운동족 필수템 등극
▲ 오리온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이 누적 판매량 1000만 병을 돌파했다. (사진=오리온 제공)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국내 최초로 단백질 40g 시대를 연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이 출시 약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병을 돌파하며 초고함량 단백질 음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 한 병으로 하루 단백질 영양성분 기준치의 73%를 충족하면서도 당 함량을 4g 대로 낮춘 이 제품은, BCAA와 아르기닌 등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해 웨이트 트레이닝과 크로스핏 등 고강도 운동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최근에는 초고함량 제품 특유의 텁텁함을 개선한 부드러운 목 넘김으로 일반 소비자들의 일상 영양 간식으로까지 수요가 확대되며, 올해 1~4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35% 급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리온에 따르면 최근 건강한 식습관과 체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초 체력과 근육 형성에 필수 요소인 단백질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초고함량 단백질 제품이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은 2024년 7월 출시 이후 약 2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병을 넘어섰다. 이는 대한민국 국민 5명 중 1명이 마신 셈이다.


단 한 병만으로 단백질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73%에 해당하는 단백질 40g과 BCAA, 아르기닌 등의 아미노산을 포함하면서도, 당 함량은 4g 대로 낮춰 웨이트 트레이닝, 크로스핏과 같은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소비층에게 꾸준한 선택을 받아왔다. 초고함량 단백질 제품임에도 초코우유, 딸기우유 같은 부드러운 맛과 목 넘김으로, 최근 일반 소비자 사이에서도 영양 보충 간식으로 주목받으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내 최초 40g 단백질 시대를 연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가 초고함량 단백질 시장의 대표제품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며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맛과 영양, 편의성을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고 밝혔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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