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중동 전쟁 리스크와 대한민국 해운 전략

People / 서정선 칼럼니스트 / 2026-05-22 16:17:38
  • 카카오톡 보내기
왜 지금 장금상선이 주목받는가...
에너지 공급망 시대와 바다 위 해기사들의 사명



세계 경제의 심장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최근 국제 사회는 다시 한 번 거대한 지정학적 충돌과 공급망 불안 국면 속으로 진입하고 있다. 이스라엘-이란 갈등 고조, 호르무즈 해협 긴장 확대, 홍해 항로 리스크 심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미국과 중국의 전략 경쟁 격화까지 세계 경제는 이제 단순 경제 논리만으로 움직이지 않는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국제 사회는 지금 전쟁과 지정학, 에너지 안보, 해상 운송, 공급망 재편이 동시에 연결되는 복합 위기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국제 사회가 가장 민감하게 바라보는 지역 가운데 하나가 바로 호르무즈 해협이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해상 물동량의 핵심 통로다. 사우디아라비아와 UAE, 쿠웨이트, 이라크 등 중동 주요 산유국 원유 상당수가 이 구간을 통과한다.


국제에너지기구(IEA) 분석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은 하루 약 1,500만 배럴 이상의 원유가 통과하는 세계 핵심 에너지 동맥으로 평가된다. 특히 한국과 일본 같은 아시아 에너지 수입국들은 중동 원유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해당 항로 불안이 국가 경제 전체와 직접 연결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즉 호르무즈 해협 긴장은 단순 지역 분쟁이 아니다. 세계 원유 공급망, 국제 유가, 선박 보험료, 해상 운임, 글로벌 인플레이션, 제조원가, 국가 산업 시스템 전체를 흔들 수 있는 구조적 변수에 가깝다. 실제로 최근 중동 긴장이 고조될 때마다 국제 유가와 VLCC(초대형 원유운반선) 운임은 급등세를 반복하고 있다.


특히 홍해 우회 항로 확대와 중동 리스크 심화는 운항 거리 증가, 선박 부족 현상, 체선 확대, 보험료 상승, 에너지 물류비 증가 등을 동시에 유발하고 있다. 결국 현재 국제 사회는 단순한 “전쟁 뉴스”를 넘어 “세계 에너지 이동 시스템 자체의 불안”을 경험하고 있는 셈이다.

대한민국 경제는 결국 바다 위에서 움직인다
대한민국은 대표적인 에너지 수입 의존 국가다. 원유와 LNG, 철광석과 곡물 등 핵심 자원의 대부분을 해외 해상 운송에 의존하고 있다. 즉 중동 리스크와 해상 물류 불안은 단순 운송 문제가 아니다. 정유산업, 석유화학, 발전 산업, 제조업, 수출 경쟁력, 환율, 국내 물가전체와 직결된다. 결국 대한민국 경제는 바다 위 공급망 안정성 위에서 유지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바로 그 현장을 실제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유조선 항해사들과 해기사들이다.

왜 지금 장금상선이 주목받는가
이런 국제 환경 속에서 최근 국내 해운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 가운데 하나가 장금상선이다. 장금상선은 단순 해운회사가 아니다. 최근 업계에서는 장금상선을 “국제 공급망 재편 시대에 가장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국내 해운기업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선대 전략이다. 현재 글로벌 해운시장은 단순히 “배를 많이 보유한 기업”보다 어떤 선박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는가, 에너지 운송 능력이 있는가, 전략 항로를 확보했는가, 공급망 리스크 대응력이 있는가, 이 요소들이 핵심 경쟁력으로 바뀌고 있다. 특히 장금상선 계열 장금마리타임은 최근 VLCC 시장에서 공격적인 선대 전략을 지속해왔다. VLCC는 단순 선박이 아니다. 세계 원유 흐름을 실제로 움직이는 핵심 전략 자산이다.


특히 최근 중동 긴장 확대, 원유 수송 증가, 홍해 우회 운항 확대, 에너지 공급망 불안 등이 겹치면서 VLCC 시장은 구조적 호황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 과정에서 장금상선은 저가 선박 확보, 중고 VLCC 가치 상승 활용, 전략적 매각 차익 실현, 장기 운임 상승 대응 등을 병행하며 상당한 수준의 수익 극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로 최근 업계에서는 장금상선이 중고 VLCC 매각 과정에서 수천만 달러 규모 차익을 실현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는 단순 운송 매출이 아니다. 국제 정세와 선박 자산 가치, 운임 사이클과 에너지 흐름 전체를 동시에 읽어낸 전략적 해운 경영 능력에 가깝다.


두 번째는 공급망 관점 전략이다. 과거 해운업은 단순 운송 산업 개념이 강했다. 그러나 현재 글로벌 해운기업들은 “공급망 운영기업” 형태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특히 장금상선은 컨테이너, 벌크, 탱커, 터미널, 종합 물류를 동시에 운영하는 구조를 강화하며 단순 해운회사를 넘어 공급망 통합 운영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향후 에너지 안보, 전략 물류, 글로벌 공급망 재편, 시대에서 매우 중요한 경쟁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


최근 해외 해운시장에서는 장금마리타임의 VLCC 전략과 글로벌 선사 연계 가능성 역시 주목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장금상선이 단순 국내 선사를 넘어 글로벌 원유 수송망과 전략 물류 흐름 속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즉 한국 해운기업 역시 이제 단순 운송회사가 아니라 국제 에너지 공급망과 전략 물류를 운영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진화하고 있는 셈이다.

해양대학교 대한민국 공급망 인력을 키우는 또 하나의 특수 사회
정작 국민들은 이 거대한 시스템을 실제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잘 알지 못한다. 대한민국 해기사들의 상당수는 한국해양대학교와 목포해양대학교 같은 특수 교육기관 과정을 거친다. 이들의 교육 과정은 일반 대학 시스템과 전혀 다르다. 승선 실습, 국제 해사 규정 교육, 기관·항해 시스템 훈련, 장기 해상 훈련, 안전 대응 체계, 위기관리 훈련 등이 반복된다.


특히 유조선 분야는 일반 상선보다 훨씬 높은 안전성과 국제 규정 이해가 요구된다. 원유와 정제유, 에너지 자원을 다루는 만큼 작은 실수 하나가 대형 해양 사고, 국제 환경 문제, 공급망 충격, 국가 에너지 수급 불안까지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유조선 항해사는 단순 선원이 아니라 사실상 국가 공급망을 운영하는 국제 전문인력에 가깝다. “국제 정세 변화가 곧 현장 긴장감으로 연결됩니다”

장금상선 변영찬 이등항해사
장금상선 변영찬 이등항해사는 최근 국제 정세 변화가 현장에서 직접 체감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중동 긴장과 홍해 항로 리스크 확대 이후 해상 운송 현장의 긴장감이 과거보다 훨씬 높아졌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단순 운항 개념이 강했다면, 최근에는 국제 정세 자체가 현장 긴장감으로 바로 연결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국제 유가나 중동 문제가 커질수록 해상 운송과 에너지 물류 중요성을 현장에서 더 크게 느끼게 됩니다.”


특히 그는 유조선 항해는 단순 운항 업무가 아니라 국가 에너지 공급망과 연결된 책임감이 매우 큰 업무라고 강조했다. “유조선은 단순 화물을 싣고 이동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원유와 에너지 자원을 안전하게 운송하는 과정 자체가 국가 산업과 연결된다는 책임감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작은 판단 하나가 안전과 공급망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긴장감을 놓을 수 없습니다.” 그는 최근 국제 정세 불안이 심화되면서 항해사들 역시 해상 안전과 국제 리스크 대응에 대한 경계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동 리스크나 국제 분쟁 뉴스가 나오면 현장에서는 단순 뉴스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실제 항로 안전과 운항 계획, 선박 운영과 연결되기 때문에 늘 긴장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이어 그는 장기 승선 생활 특유의 정신적 부담감도 언급했다. “특히 이번 승선을 위해 출국 준비를 하면서는 여느 때보다 더 큰 책임감과 긴장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가족들의 걱정도 커진 만큼 스스로에 대한 관리 역시 더욱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특히 긴 항해 시간을 단순 근무 시간이 아니라 자기개발 시간으로 활용하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좁은 공간 안에서 긴 시간 생활하다 보니 결국 자기 통제가 가장 중요합니다. 전공 서적뿐 아니라 경제·국제정세·인문학 분야 책들을 꾸준히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최근에는 국제 에너지 시장이나 글로벌 공급망 변화 관련 내용도 많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국제 해사 규정과 안전 시스템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항해사들도 지속적인 자기개발이 필수라고 설명했다. “해운산업도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국제 안전 규정과 환경 규제, 선박 시스템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꾸준히 공부하지 않으면 현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항해사도 단순 운항 기술만이 아니라 국제 정세와 산업 흐름까지 함께 이해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대한민국 해기사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필요성도 언급했다. “많은 국민들이 해운과 해기사들을 평소에는 잘 체감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대한민국 산업과 에너지 시스템도 바다 위 공급망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해기사들 역시 그런 책임감을 가지고 오늘도 항로를 지키고 있습니다.” 해기사 근무환경 강화는 이제 국가 전략 과제가 되고 있다


현재 국제 사회는 단순 무역 경쟁 시대를 넘어 “공급망 안보 경쟁 시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특히 중동 긴장과 홍해 리스크 확대 이후 글로벌 해운업계는 단순 운항 능력보다 위기 대응 능력, 장거리 항해 운영 역량, 국제 안전 규정 대응, 해상 리스크 관리, 승무원 전문성 등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기 시작했다. 문제는 이런 국제 환경 변화 속에서 실제 현장을 움직이는 해기사들의 부담 역시 과거보다 훨씬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단순 항해와 화물 운송 중심이었다면 최근 유조선 항해사들은 사실상 “국제 공급망 위기 현장” 속에서 근무하는 상황에 가까워지고 있다. 특히 중동 항로와 장거리 국제 운항에서는 지정학 리스크 긴장, 해적 및 무장세력 위험, 장거리 우회 운항, 기상 악화 대응, 국제 안전 규정 강화, 항만 체선 확대, 정신적 피로 누적 등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


최근 해외 해사 분야에서는 이러한 환경 변화가 단순 운항 문제가 아니라 “선원 정신건강과 공급망 지속성 문제”로 연결된다는 분석도 확대되고 있다. 실제로 장거리 승선 환경은 일반 직장과 전혀 다르다. 수개월 동안 좁은 선내 공간에서 생활하며 교대 근무, 야간 항해, 국제 해역 긴장 대응, 기계·항해 시스템 관리, 비상 상황 대비를 반복해야 한다.


특히 VLCC 같은 초대형 유조선은 단순 선박이 아니다. 작은 실수 하나가 대형 해양 사고, 원유 유출, 국제 환경 문제, 공급망 충격, 국가 에너지 수급 문제까지 연결될 수 있는 고위험 전략 자산에 가깝다. 즉 해기사들은 단순 “배를 운항하는 직업군”이 아니라 사실상 대한민국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을 유지하는 국가 핵심 인력이라고 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해기사들은 여전히 장기 승선에 따른 가족 단절, 수면 불균형, 정신적 고립감, 건강관리 문제, 국제 위험 노출, 육상 사회와의 거리감 등 복합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는 장기 승선 생활 부담으로 인해 해기사 지원 감소 흐름도 일부 나타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문제는 단순 인력 부족 차원이 아니다. 반도체 엔지니어가 국가 전략 인력이듯, 해기사들 역시 대한민국 에너지 공급망을 움직이는 전략 인력이다. 앞으로 글로벌 공급망 경쟁이 심화될수록 대한민국 역시 고급 해기사 확보, 전문 항해 인력 양성, 정신건강 관리 체계, 국제 리스크 대응 교육, 승선 근무환경 개선 등을 국가 전략 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미국과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들은 이미 해운과 에너지 운송망을 국가 안보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
대한민국 역시 세계 최고 수준 조선·해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순 선박 확보를 넘어 “사람 중심 공급망 전략”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세계 경제는 결국 바다 위에서 움직인다” 지금 세계는 공급망과 에너지, 물류 통제력이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오늘도 다시 바다로 향하는 대한민국 항해사들이 존재한다.


누군가는 다시 파나마행 비행기에 오른다. 누군가는 다시 중동 항로를 지나 세계 원유 흐름을 연결하게 된다.
세계 경제는 숫자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와 산업 시스템 뒤에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한민국 공급망을 지키는 해기사들과 해운기업들의 시간이 존재하고 있다. 대한민국 해운산업은 지금 단순 운송산업을 넘어 에너지 안보와 글로벌 공급망을 연결하는 핵심 전략 산업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장금상선과 대한민국 해기사들이 보여주는 전략적 운항 능력과 위기 대응 역량은 국제 공급망 재편 시대 속에서 더욱 중요한 의미를 갖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해기사들은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과 실무 역량, 강한 책임감과 운영 능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항로를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대한민국 해운기업들 역시 단순 운송회사를 넘어 국제 공급망과 전략 물류를 운영하는 글로벌 핵심 플레이어로 성장하고 있다.


중동 리스크와 글로벌 공급망 위기 시대 속에서도 오늘도 다시 바다로 향하는 대한민국 해기사들의 항로는 단순 운항이 아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산업과 에너지 시스템, 그리고 세계 경제를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국가 경쟁력의 흐름에 가깝다.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미래 비전은 단순히 더 많은 선박을 확보하는 데 있지 않다. 핵심은 선박과 항로, 에너지 물류와 금융,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 해기사 전문성을 하나로 연결해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해양 전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


장금상선과 같은 국내 해운기업들의 전략적 선대 운영 능력, 대한민국 해기사들의 높은 전문성과 책임감,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 조선·해운 기술력이 결합된다면 대한민국은 앞으로 글로벌 해양·에너지 공급망 질서를 움직이는 핵심 해양 강국으로 더욱 도약할 가능성이 크다. 거친 파도와 장거리 항해, 국제 분쟁 리스크 속에서도 대한민국 해기사들은 오늘도 묵묵히 세계 항로를 움직이고 있다.


세계 최고 수준 조선 기술 뒤에는 결국 세계 최고 수준의 해기사들이 존재한다. 대한민국 해기사들의 전문성과 책임감, 위기 대응 역량은 이미 세계 주요 항로 현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으며, 이는 단순 직업적 숙련도를 넘어 대한민국 산업과 공급망을 지탱하는 보이지 않는 국가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경쟁력은 단순 선박 숫자에 있지 않다. 세계 최고 수준 해기사들의 전문성과 전략적 선대 운영 능력, 그리고 공급망 위기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해양 시스템 구축 역량에 있다. 중동 리스크와 글로벌 공급망 위기 시대 속에서 대한민국 해운은 이제 단순 운송산업을 넘어 세계 에너지 흐름과 국제 물류 질서를 움직이는 전략 산업으로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고 있다.

 

 

일요주간 / 서정선 칼럼니스트 jacobxu0304@gmail.com 

 

[필자 주요약력]
現 INTERPRO H.K PEF 대표
現 일요주간 부회장
前 Proton International LLC (H.K) 법인장
前 Proton Asia PEF GP
前 Proton Asia PEF
아시아 국제 금융 법률,회계 전문위원
前 화중 테크 대표이사
前 화중아이앤씨 대표이사
前 중국 대련보세구 정부 위촉 외자유치 및 투자 구조 자문 대표
前 중국 천진 한화종합유한공사법인장
前 중국 주재원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정선 칼럼니스트

서정선 칼럼니스트 / 중국 특파원

jacobxu0304@gmail.com 다른기사 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