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피자데이' 맞아 진천선수촌서 아시안게임 팀코리아 응원 봇물

보도자료 / 김완재 기자 / 2026-05-22 16:52:06
  • 카카오톡 보내기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 기념 국가대표 선수단에 피자·음료·기념 선물 제공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 선전 기원
금융 기초 상식 교육 책자 제공 등 선수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 지원
▲ 22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이 '업비트 피자데이' 이벤트 트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제공)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인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가상자산 역사상 최초의 실물 거래를 기념하는 ‘업비트 피자데이(5월 22일)’를 맞아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팀코리아 응원에 나섰다. 두나무는 약 4개월 앞으로 다가온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고자 현장에 피자 트럭을 지원하는 한편, 은퇴 이후 선수들의 안정적인 자산 관리를 돕기 위한 금융 기초 상식 교육 책자와 다양한 이색 기념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이날 선수촌에서 열린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 2회차 훈련의 남녀 상위 3위 선수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포상하는 등 국가대표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내실 있는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행보를 펼쳤다.

현장에서는 피자와 음료 제공 외에도 선수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두나무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을 증정했다. 준비된 기념품으로는 스마트폰 기기인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를 비롯해 선수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는 ‘워리스톤’, 피자데이를 모티브로 유쾌하게 제작된 ‘익절양말’ 등이 포함되어 격렬한 훈련에 지친 선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진천선수촌에서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2회차 공식 훈련이 한창이었다. 업비트는 한계를 시험하며 전력을 다한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당일 트레일러닝 수행 결과 남녀 각 상위 3위에 오른 선수 전원에게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를 현장에서 직접 포상하며 응원의 열기를 더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선수들의 이런 도전 정신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업비트를 비롯한 후원사들과 함께 더욱 내실 있는 훈련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업비트 관계자 역시 “국가대표 디지털자산 거래소로서 대회를 넉 달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팀코리아를 응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경기 안팎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두나무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5월 22일 '업비트 피자데이'를 기해 안팎으로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일반 회원 대상 이벤트는 물론, 전국 아동양육시설의 아동과 청소년에게도 매년 피자를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넓히는 중이다. 이달 9일에는 '꿈자람 운동회'를 통해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및 아동복지시설 영유아·청소년들에게 파파존스 피자 트럭과 함께 피자를 기부하기도 했다.

이들이 기념하는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지난 2010년 5월 22일, 가상자산인 비트코인을 활용해 실제 피자를 구매했던 최초의 실물 화폐 기능 수행 사례에서 유래했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디지털 자산이 사이버 공간을 넘어 실생활 영역으로 확장된 가장 상징적이고 역사적인 사건으로 평가하고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