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상시 감시 시스템으로 공공시설 이용 안전 강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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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필립모리스가 지원한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 운영 안내 스티커(이미지=한국필립모리스) |
한국필립모리스가 공공시설 안전 강화와 시민 안심 환경 조성을 위해 대전역에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을 지원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사단법인 한국화장실문화협회를 통해 약 1억원 규모의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을 대전역 내 모든 여성 및 여성장애인 화장실에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화장실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촬영 행위를 24시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불법촬영 시도가 포착될 경우 화장실 내부에 즉각 경고 방송이 송출되며, 의심 장치가 감지되면 관제실로 자동 알림이 전달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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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필립모리스가 지원한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 운영 안내 스티커가 대전역에 부착돼 있다.(사진=한국필립모리스) |
한국필립모리스는 공공시설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대전역은 전국 주요 철도 거점 가운데 하나로 유동 인구가 많고, 비수도권 공공시설의 안전 인프라 강화 필요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지원 대상지로 선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온 데 이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안전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이번 지원이 공공시설 이용 환경 개선과 시민 안전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필립모리스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지원을 비롯해 경남 양산시 친환경 전기 청소차 지원, 안전보건 물품 제공 등 환경과 안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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