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박카스, ‘지금 나를 재생’ 팝업 오픈…X세대 감성과 활력 되살린다

보도자료 / 하수은 기자 / 2026-06-16 10: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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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광고 캠페인 ‘지금 나를 재생’과 연계한 체험형 팝업 통해 소비자 소통 강화
- X세대 공감 이끈 신규 광고…공개 3주만에 조회수 2500만 돌파
▲ 동아제약 박카스,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 운영(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 박카스가 신규 광고 캠페인과 연계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소비자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동아제약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공개한 박카스 신규 광고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를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팝업스토어는 음악과 추억,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에너지 리부팅 공간’으로 꾸며진다. 방문객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활력과 자신감을 되찾고, 박카스가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행사장 메인 포토존에는 대형 헤드폰과 박카스 조형물이 설치된다. 신규 광고의 핵심 메시지인 ‘지금 나를 재생’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방문객들이 사진 촬영과 함께 브랜드 스토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 공간은 용기존, 활력존, 자신감존, 에너지존 등 총 4개 구역으로 마련된다. 용기존과 활력존에서는 타격 게임과 에어볼 게임을 통해 박카스가 상징하는 에너지와 활력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으며, 미션 성공 시 박맛젤과 얼박사 제품을 증정한다.

자신감존에서는 미니 네 컷 사진 촬영과 함께 키링 굿즈를 제작할 수 있어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에너지존에서는 자신의 응원 메시지나 다짐을 카드에 작성하면 박카스를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올해 공개된 박카스 신규 광고 캠페인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됐다. 광고는 X세대를 단순한 중년층이 아닌 시대의 변화를 이끌고 위기를 극복해온 주역으로 재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듀스의 ‘우리는’ 등 X세대의 청춘을 대표하는 음악을 활용해 세대 공감과 향수를 자극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제약은 음악이 가진 상징성과 추억의 힘을 통해 박카스가 다시 한번 삶의 활력을 깨우는 브랜드라는 점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잊고 지냈던 자신감과 에너지를 되찾는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박카스만의 브랜드 가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카스는 올해 출시 63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대표 피로회복제로,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242억 병을 기록하며 250억 병 돌파를 앞두고 있다. 오랜 기간 국민들의 일상과 함께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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