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배스킨라빈스, ‘두바이st 선데’ 출시…이달의 맛 인기 확장

e유통 / 노현주 기자 / 2026-03-17 09: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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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베이스 디저트
- 초코 드리즐·카다이프·피스타치오 조합
▲ SPC 배스킨라빈스,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하게 즐기는 ‘두바이st 선데’ 출시(사진=SPC)

 

배스킨라빈스가 중동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두바이st 선데’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3월 이달의 맛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을 기반으로 확장된 디저트 메뉴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해당 플레이버를 조합한 뒤,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초코 드리즐을 더해 풍부한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 특히 컵 하단에도 카다이프를 배치해 마지막까지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은 기존 인기 메뉴 ‘엄마는 외계인’에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콘셉트를 접목한 제품으로, 피스타치오와 초콜릿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리본과 초코 쫀득볼을 더해 고소함과 쫀득함을 동시에 살렸다.


배스킨라빈스는 최근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떠오른 ‘두바이 스타일’을 적극 반영하며 제품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실제로 해당 플레이버는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누적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함께 선보인 ‘두쫀아 모찌 피스타치오’ 역시 소비자 반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배스킨라빈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식감과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셉트 제품으로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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