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NH농협은행, 충북 농가 찾아 영농철 일손돕기 실시(사진=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실천에 힘을 보탰다.
NH농협은행 경영기획부문은 충북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지난 20일 충북 청주시 소재 농가를 방문해 영농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범농협 차원의 상생 캠페인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과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양 기관 임직원 약 4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쌈채소 및 샤인머스켓 재배 하우스에서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원활한 수확 활동과 품질 관리에 힘을 보탰다.
특히 최근 농촌 지역의 고령화와 계절 인력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통해 농가의 노동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임세빈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지원 활동을 통해 도농 상생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매년 전사 차원의 농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 실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