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창립 50주년 본사 글판 새단장…‘멈추지 마라’로 도약 의지 전해

보도자료 / 엄지영 기자 / 2026-09-21 09:58:04
  • 카카오톡 보내기
새 글판에 양광모 시인의 '멈추지 마라'…도전 이어갈 용기 응원
2016년부터 사옥 글판으로 지역사회에 희망과 위로 건네온 ESG 경영
▲ S-OIL, 마포사옥 글판 새 단장… ‘멈추지 마라’ 메시지 전해(사진=S-OIL)

 

S-OIL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서울 마포구 본사 사옥 글판을 새롭게 단장하고 시민들에게 도전과 전진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글판에는 양광모 시인의 시 ‘멈추지 마라’ 중 일부 구절을 담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기업의 의지를 표현했다.


글판에는 “길은 멀어도 가야할 곳이 있는 연어는 물결을 거슬러 오른다”와 “그대, 가야할 곳이 있다면 태풍 불어도 거친 바다로 나아가라”는 시구가 실렸다.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의 모습에 빗대어 어려움이 있더라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창립 50주년을 맞은 S-OIL이 핵심 사업인 ‘샤힌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준공을 앞두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S-OIL은 2016년부터 본사 사옥 글판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그동안 계절에 어울리는 문구를 주로 선정했지만, 이번에는 기업의 새로운 출발과 시민들의 도전을 응원하는 역동적인 시구를 내걸었다.

S-OIL 관계자는 “거센 물결을 헤쳐 나가는 연어의 힘찬 생명력처럼 시민들 역시 저마다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사옥 글판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ESG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