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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은행은 22일 컴퍼니케이파트너스와 함께 경기 안산 및 시흥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사진=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원에 나섰다. 임직원과 협력기업이 함께 참여한 현장 봉사활동을 통해 농업·농촌과의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NH농협은행 GIB부문은 ‘범농협 한마음 농촌일손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22일 경기 안산 및 시흥 지역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NH농협은행 임직원뿐 아니라 파트너 기업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은 노지 돌 고르기 작업과 농경지 주변 폐비닐 수거, 환경정비 활동 등을 진행하며 농가 지원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영농철을 맞아 농촌 지역의 인력난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금융기관과 민간 기업이 함께 현장 지원에 나섰다는 점에서 지역사회 상생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한 농협은행 CIB부문 민병도 부행장은 “농번기를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현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업과 농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농촌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4961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3만5978시간 동안 농촌 일손돕기와 재해복구 활동을 진행하며 농업 현장 지원에 힘쓴 바 있다.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범농협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인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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