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과 컨디션에 따라 세분화 코스, 터치 디스플레이 등 편의성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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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 출시(사진=코웨이) |
코웨이가 가정에서 손쉽게 통증을 관리할 수 있는 개인용 의료기기 ‘테라솔 P’를 선보이며 홈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받은 이번 신제품은 저주파와 미세 전류, 온열요법을 결합해 다양한 통증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테라솔 P’는 신경과 근육을 자극해 통증 신호 전달을 조절하고 긴장된 근육을 이완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특히 경피적 전기신경자극 기술과 온열 자극을 결합해 만성 통증, 근육통, 생리통 등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됐다. 이용자는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전극 패드를 통증 부위에 부착하고 강도를 조절하면 되며, 기기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미지와 음성 안내를 제공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개인별 신체 조건에 맞춰 출력을 자동 조절하는 프로필 기능을 탑재해 보다 정밀한 맞춤 케어가 가능하다.
제품은 만성 통증 관리, 근육 이완, 마사지, 릴렉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부위별로 선택 가능한 전용 패드도 함께 구성됐다. 목과 어깨, 팔다리뿐 아니라 복부 전용 패드까지 지원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패드와 구성품을 본체에 함께 보관할 수 있는 폴딩형 일체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이러한 완성도를 인정받아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코웨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일상 속 통증 관리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편의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차별화된 홈케어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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