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생명, 업계 첫 생성형 AI 암보험…배타적사용권 획득

보도자료 / 김완재 기자 / 2026-07-06 16: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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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협회, DB생명 AI 건강코칭 독창성 인정
▲ DB생명, AI 라이프케어 암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사진=DB생명)

 

DB생명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접목한 암보험으로 독창성을 인정받으며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AI 기반 초개인화 건강관리와 보험료 할인 혜택을 결합해 새로운 보험 서비스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DB생명은 '(무)AI 라이프케어 암보험'이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3개월간의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로 DB생명이 자체 설계·구축한 생성형 AI를 적용한 암보험이다. 개인 건강등급을 산출해 보험료 할인과 연계하고, 가입 이후에도 AI 건강코칭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생명보험협회는 AI를 활용한 초개인화 건강관리 서비스와 보험상품의 차별성, 혁신성을 높이 평가해 배타적사용권을 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DB생명은 상품 개발 과정에서 소비자패널 의견을 반영하고 사내 체험단 운영을 통해 AI 서비스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였다.

오현정 DB생명 신성장TFT 파트장은 "AI가 고객의 건강관리를 보다 정교하게 지원하고, 건강관리 노력이 보험료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차별화된 건강관리 서비스와 보험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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