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김해근 중흥토건·중흥건설 대표이사 부친상

인사·동정 / 고형준 기자 / 2026-07-08 10:52:06
  • 카카오톡 보내기

김해근 중흥그룹 중흥토건·중흥건설 총괄사장 대표이사의 부친 고 김재열 님이 별세했다.

△ 고 김재열 씨 별세, 김해근(중흥그룹 중흥토건·중흥건설 총괄사장 대표이사) 씨 부친상 △ 빈소 : 광주광역시 광산구 상무대로 509(우산동) 베스트장례문화원 영림관 특실 102호 △ 발인 : 7월 10일 △ 장지 : 담양갑향공원 △ 연락처 : 062-454-1000

 

 

일요주간 / 고형준 기자 kncms@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중흥건설·중흥토건, 무더위 속 현장 안전 확보 위한 대표이사 현장 행보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검단신도시 대단지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 11일 개관
중흥토건, '검단호수공원역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에 실수요자 열기 후끈
시민과 함께 그려가는 미래상주 Talk 보고회 개최
중흥그룹, 삼복더위 속 '사랑의 헌혈 캠페인' 참여…임직원 자발적 동참
중흥그룹, 4개월간 폭염재난 예방활동’…온열질환 선제 대응
상주시, 2025년 민선8기 시장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미국 텍사스 방문…북미 주거 복합개발사업 속도
중흥그룹, 협력사 자금 운용 지원…추석 앞두고 1,100억 공사대금 전액 현금 지급
중흥그룹, 주요 건설현장 안전·품질 관리 강화 점검 실시
신협, '협동조합 상생·성장 어부바 프로젝트'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 공로 감사패 수상
신협, 13년째 이어온 '어부바 헌혈 캠페인'…헌혈증서 1500매·후원금 500만 원 전달
중흥그룹, 협력사와 '원팀' 선언…2026년 건설 위기 뚫을 상생 해법 찾는다
신협중앙회-대전시, '자원봉사 사회공헌사업' 맞손…지역 상생 앞장
신협, 전국 고택에 ‘전주한지’ 입힌다…전통문화 보존과 상생의 가치 실현
중흥그룹, 2026년 정기 임원 인사…이상만 부회장 승진·김해근 중흥토건 대표 선임
중흥장학회, 지역사회와 맺은 14년의 약속…올해도 고등학생 188명에게 장학금 전달
신협, 보이스피싱 공모전 2관왕…정책 부문 대상 및 홍보 영상 장려상 쾌거
신협중앙회, 2026년 시무식 개최…김윤식 회장 "경쟁력은 규모 아닌 신뢰와 사람"
고영철 제34대 신협중앙회장 당선…'현장 전문가'의 귀환
중흥그룹, 협력사와 함께 '중대재해 ZERO' 선포…1박 2일 안전교육 실시
"성장의 결실, 나눔으로 화답" 신협·전주한지협동조합의 아름다운 선순환
중흥그룹, 한파 녹인 '생명 나눔'…임직원 '사랑의 헌혈'로 사회공헌 실천
신협연구소, '2026 특별세미나' 개최…급변하는 금융환경 속 생존 전략 모색
'중흥 신화' 일군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별세… 향년 84세
중흥그룹, 설 전 공사대금 1000억 조기 지급… "협력사 상생 실천"
신협-사단법인 풀빵 MOU… '제도권 밖' 노동자 금융 안전망 구축한다
신협중앙회-한국사회주택협회, 청년 주거 안정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지역 목소리 더 크게"… 신협, 시·도 단위 이사 선출로 거버넌스 혁신
신협 고영철 회장, 취임 첫 행보는 '현장'… 농촌·소형조합 지원 속도 낸다
신협중앙회, 제34대 고영철 회장 취임… "조합 회생과 현장 중심 경영 최우선"
중흥그룹, 대표이사가 직접 챙기는 '현장 안전'… 중대재해 예방 관리체계 강화
중흥·우미, 여수 소제지구 첫 분양 물꼬…'중흥S-클래스 우미린' 24일 견본주택 개관
중흥그룹 '선월하이파크밸리', 코스트코 순천점 부지 매매계약... "지역 발전 위해 통 큰 양보"
중흥건설그룹 중흥토건, 6월 부산 에코델타시티서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 501세대 분양
중흥토건, 첫 스마트시티 프리미엄 '에코델타시티 중흥S-클래스 리버시티' 19일 견본주택 개관
중흥건설,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공로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 수상
[부고] 김해근 중흥토건·중흥건설 대표이사 부친상
고형준 기자

고형준 / 사회부 기자

kncms@naver.com 다른기사 보기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