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이상훈 과장 "참전용사들께 직접 감사 전하고 호국보훈 의미 되새겨 뜻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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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식품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사진=동서식품 제공) |
동서식품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전용사들과 뜻깊은 만남을 갖고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직원들은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현충원 환경 정비와 오찬을 함께하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9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이날 임직원들은 지정된 묘역에서 묘비를 닦고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어 참전용사 100명과 함께 현충탑을 참배한 뒤 오찬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임직원과 참전용사를 그룹별로 매칭해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세대 간 소통과 감사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이상훈 과장은 "참전용사들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임직원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지역사회 나눔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아동복지단체에 성금을 전달했으며, 6월에는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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