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석 두나무 대표 "국가대표의 끝없는 도전, 업비트의 여정과 맞닿아 있다"

e금융 / 김완재 기자 / 2026-01-16 15: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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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업비트,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십 체결… 스포츠 후원 본격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맞아 팀코리아 응원·공동 마케팅 맞손
유승민 회장 "업비트는 든든한 파트너…스포츠와 디지털 혁신 만남 기대"
▲ 두나무가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좌)과 오경석 두나무 대표(우)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두나무 제공)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가 대한체육회와 공식 파트너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팀코리아 응원 영상 제작 및 꿈나무 선수 육성 등 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다각도의 마케팅 협력을 전개할 방침이다.

 

16일 두나무에 따르면 후원 협약식은 지난 15일 대한체육회에서 열렸으며 오경석 두나무 대표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한 양 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업비트는 대한체육회의 공식 파트너로서 ▲대한체육회 휘장 및 공식 후원사 명칭 사용 ▲팀코리아 엠블럼 ▲국가대표 선수단 집합적 초상권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도전하며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업비트의 여정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맞닿아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단의 도전에 함께하며 국민에게 긍정적인 에너지와 신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업비트는 이미 팀코리아 응원 영상 제작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에 진정성 있는 응원을 보내준 든든한 파트너”라며, “이번 공식 후원 협약을 통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팀코리아 선수단의 도전에 업비트와 함께 힘을 보태고, 스포츠와 디지털 혁신이 만나는 새로운 협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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