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43, 조서형 셰프 협업 메뉴 출시… 제철 식재료 더한 한우 다이닝 선봬

보도자료 / 노현주 기자 / 2026-10-08 1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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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코스·프리미엄 셀렉션 선보여… 19일부터 적용
프 맡김 차림·한우 셀렉션 출시…일부 메뉴 가격도 조정
▲ 창고43이 조서형 셰프와 손잡고 한우 다이닝 신메뉴를 선보인다.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창고43이 조서형 셰프와 협업해 한우 구이에 제철 식재료와 한식 조리법을 접목한 메뉴를 선보인다. 신메뉴 출시와 함께 일부 구이 및 점심·후식 메뉴 가격도 평균 4%가량 조정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은 오는 19일부터 협업 메뉴인 ‘셰프 맡김 차림’과 ‘셰프 한우 셀렉션’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셰프 맡김 차림’은 반달육전과 표고더덕무침, 보리꼬막 한입 육회에 특안심·설화등심·토시살·업진양념구이를 더한 코스 메뉴다. 구운 마와 돼지감자장아찌, 들기름묵은지된장지짐 등을 곁들이며, 오그락지 동치미 국수와 태극당 찹쌀 모나카로 식사와 디저트를 구성했다. ‘셰프 한우 셀렉션’은 조서형 셰프가 고른 특안심·설화등심·설화살치·토시살에 모둠 채소 구이와 보리꼬막 한입 육회를 더했다.

이와 함께 주꾸미·오징어·가리비 등을 넣은 얼큰 해물라면과 메이커스 마크 하이볼, 오미자 하이볼도 선보인다. 메이커스 마크 하이볼은 바닐라와 오크 향을, 오미자 하이볼은 화요의 풍미와 오미자의 상큼함을 살렸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이번 협업은 창고43이 가진 한우의 강점에 조서형 셰프의 섬세한 한식 감각을 더해 익숙한 한우를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제철 식재료와 새로운 조합을 통해 창고43만의 한우 다이닝 경험을 한층 더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고43은 국제 정세 불안 등에 따른 원부자재 부담 증가를 이유로 설화등심을 비롯한 일부 구이 메뉴와 점심·후식 메뉴 가격을 평균 4%가량 인상한다. 인상 가격은 신메뉴 출시일인 19일부터 적용된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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