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샘킴 셰프 협업 메뉴 '콰삭모짜킹', 출시 2주 만에 20만개 판매 육박

보도자료 / 노현주 기자 / 2026-10-08 15: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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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렐라 치즈와 크리스피 배터믹스 적용
출시 약 2주 만에 전체 메뉴 판매 점유율 상위 5위
▲ bhc ‘콰삭모짜킹’은 출시 약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사진=bhc 제공)

 

샘킴 셰프와 협업해 만든 bhc의 치킨 신메뉴가 출시 초반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치즈를 활용한 제품 특성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의 시식 콘텐츠 확산이 소비자 관심을 끌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신메뉴 ‘콰삭모짜킹’이 지난달 24일 출시된 이후 약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개에 육박했다고 8일 밝혔다.

쿠팡이츠의 ‘이츠셰프컬렉션’ 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인 이 제품은 누적 판매량 1000만 마리를 기록한 ‘콰삭킹’ 개발 노하우에 샘킴 셰프의 협업을 더해 완성했다. 감자·쌀·옥수수를 조합한 크리스피 크럼블 배터믹스를 사용하고, 치킨 속에 모짜렐라 치즈를 넣었으며 아라비아따딥과 그린올리브딥을 함께 제공한다.

bhc에 따르면 콰삭모짜킹은 전체 메뉴 판매 점유율 상위 5위에 올랐다. 현재 bhc 앱과 쿠팡이츠 등 일부 채널에서 판매 중이며, 오는 22일부터 전국 매장의 모든 판매 채널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SNS에서는 치즈가 늘어나는 장면을 담은 먹방 영상과 숏폼 콘텐츠, 시식 후기가 공유되고 있으며 일부 연예인도 제품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bhc 관계자는 “콰삭모짜킹은 소비자들이 직접 찍고 공유하고 싶은 포인트가 분명한 메뉴로, 출시 직후부터 먹방과 숏폼 콘텐츠가 자연스럽게 확산되고 있다”며 “SNS에서의 뜨거운 반응이 실제 판매로도 빠르게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맛과 재미를 모두 갖춘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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