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 딛는 손길, 이재민과 복구 인력에 완전두유로 위로
![]() |
| ▲ 한미그룹이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수해 지역에 전달한 완전두유(사진=한미그룹) |
한미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다.
한미사이언스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 거제시와 통영시 지역에 식물성 단백질 음료 ‘완전두유 검은콩 검은참깨 고칼슘’ 1만5000여개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생활 기반에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복구 작업에 참여하는 인력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미사이언스는 수해 현장의 어려움을 덜고 피해 지역이 조속히 안정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전달된 ‘완전두유 검은콩 검은참깨 고칼슘’은 식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음료로, 수해 복구 과정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물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미그룹은 재난·재해 발생 지역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전국적으로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했을 당시에도 ‘완전두유’와 에너지드링크 ‘프리미엄레시피’ 등 구호물품을 피해 지역에 지원했다.
이번 지원 역시 일회성 물품 전달을 넘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와 고통을 나누고 조속한 회복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한미그룹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jlist@naver.com
'시민과 공감하는 언론 일요주간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ilyoweekly@daum.net
[ⓒ 일요주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