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 대학생 마케터 1기 성료…'MZ세대 소통 창구' 열었다

e의료 / 하수은 기자 / 2026-01-28 16: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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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중심 마케팅 경험 제공 ···제약 마케팅 인재 양성 기여
획부터 바이럴까지 직접 수행, 제약 마케팅 전문가로 거듭나
제약 인재 양성과 브랜드 홍보의 선순환 모델 정착
▲ 제일헬스사이언스 대학생 마케터 1기 수료식. (사진=제일파마홀딩스 제공)


[일요주간 = 하수은 기자]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가 대학생 마케터 1기 프로그램을 통해 제일파프와 펭귄 캐릭터를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하며 5주간의 실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바이럴까지 직접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쌓았고 회사는 MZ세대와의 브랜드 친밀도를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8일 제일헬스사이언스에 따르면 이번 제일헬스사이언스 대학생 마케터 프로그램은 지난 12월 23일부터 5주간 진행됐으며 제일헬스사이언스의 대표 제품인 제일파프와 펭귄 캐릭터를 활용해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바이럴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수료식에는 4개 팀 12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이, 참가자 전원에게는 수료증 및 소정의 활동비가 수여됐다.

제일헬스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마케터를 꿈꾸는 대학생들에게는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회사에는 SNS 마케팅을 통해 젊은 세대에게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제약 마케팅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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