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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리아 핀테크위크 2025’ (사진=NH농협은행) |
[일요주간=김완재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코리아 핀테크위크 2025’에서 AI 기반 차세대 금융서비스를 공개했다. 올해 농협은행 부스는 실제 영업점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미래형 금융 체험존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기술은 AI 안면인식과 음성 기반 대화형 거래 기능을 결합한 ‘NH AI STM’이다. 기존 STM의 입출금과 발급 업무에 AI 인증과 상담 기능을 더해, 고객이 기기 앞에서 간단한 음성 명령만으로 통장·카드 발급부터 상담까지 주요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영업점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대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농협은행은 NH AI STM을 포함해 고객 맞춤형 분석과 추천 기능을 갖춘 다양한 AI 금융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 경험 중심의 AX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고령층과 디지털 취약계층도 직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강화해 포용적 금융서비스 구축에 힘을 실었다.
최운재 NH농협은행 부행장은 “AI 기술이 실제 금융현장에서 고객 편의를 얼마나 높일 수 있는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역량을 결합한 미래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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