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으로 청소년의 삶을 그리다"… 바인그룹, 청소년코칭심리협회 행사 공식 후원

교육 / 김성환 기자 / 2026-06-22 16: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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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코칭심리협회 주최, 바인그룹 사회공헌 프로젝트 후원
이호선·존리·최민준 등 교육 전문가 총출동
참가비 전액 무료,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 제4회 한국청소년코칭컨퍼런스 포스터. (사진=바인그룹, 청소년코칭심리협회 제공)

 

바인그룹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청소년코칭심리협회가 주최하는 ‘2026 제4회 한국청소년코칭컨퍼런스’를 공식 후원하며 전방위적인 교육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오는 8월 12일 서울 바인그룹 빌딩에서 ‘코칭, 청소년의 삶을 그리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바인그룹의 후원을 통해 참가비 전액이 지원되어,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와 학교 현장의 교사 등 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삶을 키우는 질문, 방향을 만드는 코칭’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컨퍼런스는 기존 행사보다 규모를 대폭 확대해 오전부터 오후까지 종일 프로그램으로 밀도 높게 진행된다. 오전 첫 세션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마음을 여는 질문, 닫힌 문을 여는 코칭’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마음코칭 토크쇼의 포문을 연다. 이어 참가자들은 교육 전문기자 이춘희 강사의 ‘2028학년도 입시 변화, 성장의 기회로’ 강연과 인지과학 박사 정홍천 코치의 ‘공부 도파민을 켜는 법’ 세션 중 본인의 관심 분야를 직접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오후에는 가정과 학교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형 명사 강연들이 집중 배치된다. 금융·경제 전문가인 존리 대표는 ‘우리 집 거실에서 시작하는 가정 속 부자학교’를 통해 올바른 자녀 경제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뒤이어 양육·훈육 전문가 최민준 대표가 ‘날마다 목소리가 커지는 엄마들에게’라는 주제로 코칭형 훈육과 자존감 교육 노하우를 상세히 전수할 예정이며, 행사의 마무리 단계에는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와 함께 500명 규모의 오프라인 현장 참여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현장 참가자들에게는 이호선 교수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 상담 기회가 주어지며, 전문 심리검사 체험과 프리미엄 경품 이벤트 등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그동안 ‘사람의 성장’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교육사업과 지원 활동을 펼쳐온 바인그룹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바인그룹 관계자는 “청소년 한 사람의 성장은 가정과 학교, 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진로 설계를 고민하는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바인그룹은 교육을 통해 사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장 참여는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청소년코칭심리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요주간 / 김성환 기자 jikorea58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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