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시간에 활동하고, 실적에 따른 보상까지···SK매직 ‘멤버스 케어(MC)’ 주목

보도자료 / 엄지영 기자 / 2026-08-25 16: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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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유연하게, 수익은 성과만큼···SK매직 ‘멤버스 케어(MC)’, 새로운 경제활동 모델로 주목
경단녀·육아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활동 환경 제공
실적 연계 수수료 체계는 물론 다양한 활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
▲ SK매직의 멤버스 케어(MC)가 고객 방문 점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SK매직 제공)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의 방문관리 전문가 ‘멤버스 케어(MC)’가 경력단절여성과 육아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이들에게 자율적인 활동 방식과 실적에 따른 수익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경제활동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활동과 실적 연계 수수료 체계를 선호하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춰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경제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K매직의 멤버스 케어(MC)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스스로 일정을 관리하며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경제 활동 모델로 관심을 끌고 있다.

SK매직의 멤버스 케어(MC)는 제품 관리를 넘어 고객의 건강하고 편리한 일상을 관리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컨설턴트다.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등 고객이 사용하는 제품의 정기 필터 교체 및 점검, 위생 관리 등 전문적인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고객의 생활 패턴과 사용 환경에 맞춘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특히 경력단절여성과 육아와 경제활동을 병행하려는 육아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이들에게 고객 방문 일정을 스스로 조율하며 활동할 수 있어 새로운 경제활동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자녀의 등·하교 시간에 맞춰 고객 방문 일정을 조율하거나 개인의 생활 패턴에 맞춘 유연한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멤버스 케어(MC)의 또 다른 강점은 정기적인 제품 관리 서비스와 고객 컨설팅을 기반으로 세일즈가 연계되는 구조로, 이를 통해 활동 실적에 따른 추가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 서비스 수수료와 판매 수수료, 판매 인센티브, 교육 이수 수수료 등 다양한 수수료 체계를 운영해 활동 성과에 따른 수익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갖췄다.

 

▲ SK매직의 멤버스 케어(MC)가 세계 최초 웰니스 로봇 ‘나무엑(NAMUHX)’에 대한 신제품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SK매직 제공)


SK매직은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 있는 수수료와 활동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업무상 필요한 보험 가입을 지원하며, 우수 및 장기 활동자 시상, 프로모션 시상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경조사 지원, 명절 및 생일 선물 제공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해 활동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장기적으로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성장 지원 체계도 마련되어 있다. 활동 후 6개월, 12개월 이상 지속 활동자를 대상으로 활동 실적과 서비스 품질 기준에 따라 우수 MC를 선발하고 있으며, 희망자에 한해 지국팀장, 지국장, 총국장 등 조직장 등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뿐 아니라 조직장에게는 학자금 지원과 복지포인트, 4대 보험, 퇴직금 등 추가 지원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SK매직 관계자는 “멤버스 케어(MC)는 단순 방문관리 직군을 넘어 고객의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을 함께 관리하는 라이프스타일 전문 컨설턴트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며 “특히 육아와 일을 병행하려는 경력단절여성과 유연한 활동 환경을 원하는 육아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이들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SK매직은 지난 2018년과 2020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으며, 2020년에는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회사 전반에 걸쳐 양질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MC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 있는 실적 연계 수수료와 다양한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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