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크림빵’ 출시…건강 베이커리 강화

보도자료 / 노현주 기자 / 2026-05-28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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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부담없이 즐기는 크림빵
- 식후 디저트 즐기는 ‘밥 먹고 파바 고?’ 제안
▲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크림빵’ 출시(이미지=SPC)

 

SPC 파리바게뜨가 건강한 식습관과 저당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저당 베이커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 신제품으로 ‘저당 요거트크림빵’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식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밥 먹고 파바 고?’ 캠페인과 함께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100g당 당류를 5g 미만으로 설계해 당 섭취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빵 속에는 저당 요거트 크림을 풍성하게 채워 상큼하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특허받은 토종 효모를 반죽에 적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건강을 고려하면서도 맛있는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점에 주목해 저당 베이커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앞서 선보인 저당 케이크 3종과 저당 발효버터 롤케이크 역시 맛과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소비자 호응을 얻고 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로,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브랜드 모토로 내세우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2400만개를 돌파하며 기존 건강빵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파란라벨이라면 건강도 습관이 됩니다’를 주제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저당·헬시 베이커리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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