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에 ‘자동환기창 Pro’ 체험 전시장 오픈

보도자료 / 엄지영 기자 / 2026-10-07 11: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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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유리·4중 기밀 구조 적용 창호 체험 공간 선봬
▲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자동환기창 Pro’ 직접 체험 공간 마련(사진=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이 소비자가 창호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휴그린은 지난 1일 토탈 인테리어 기업 이펙스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보노바 프리미엄 매장 내 완성창 대리점에 ‘자동환기창 Pro’ 전용 전시 공간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전시장에는 ‘자동환기창 Pro’ 완성창을 비롯해 창호 내장재와 로이유리 등이 전시된다. 방문객은 제품의 구조와 기능을 확인하고 인테리어 상담과 함께 창호 제품을 살펴볼 수 있다.

‘자동환기창 Pro’는 창문을 직접 열지 않고 실내를 환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창호 제품이다. 휴그린에 따르면 창호에 탑재된 AI 스마트센서가 실내 공기를 분석해 초미세먼지와 유해물질 등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환기한다.

제품의 단열 및 기밀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단열 성능 테스트존에서는 일반유리와 로이유리 아래에 열원을 설치한 뒤 양손을 동시에 유리에 대보는 방식으로 두 제품의 열감 차이를 비교할 수 있다.

로이유리는 유리 표면에 은 코팅막을 적용해 열의 이동을 줄이는 기능성 유리다. 휴그린은 별도 코팅층이 없는 일반유리와 로이유리를 함께 배치해 차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창호 내부 구조를 살펴볼 수 있는 L자형 샘플도 전시한다. 아파트와 주택, 빌라 등의 발코니창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단창과 이중창을 비롯해 다중 기밀 구조와 물막이턱 등 주요 내장재를 실제 제품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정식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은 “창호는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성능을 확인한 뒤 구매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비자가 휴그린 창호를 직접 살펴보고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일요주간 / 엄지영 기자 circle_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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