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인도·남미 원두로 풍미 차별화…‘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 출시

보도자료 / 노현주 기자 / 2026-10-06 17: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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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오리진·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 선봬
▲ 이디야커피,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 출시(사진=이디야커피)

 

이디야커피가 원두 산지와 조합에 따른 커피의 풍미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시그니처 아메리카노’ 2종을 선보였다.

‘시그니처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는 인도산 원두를 단독으로 사용한 제품이다. 고소한 견과류와 다크초콜릿 향에 은은한 스파이스 향미를 더해 산미는 낮추고 고소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시그니처 더블 블렌드 아메리카노’는 브라질과 에콰도르 원두를 조합했다. 블렌딩 테스트를 거쳐 고소하면서도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으며, 깊은 풍미 속에서 각 원두가 지닌 개별적인 특성을 조화롭게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디야커피는 두 제품을 통해 원두의 산지와 배합에 따라 달라지는 커피의 맛과 향을 소비자가 비교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일요주간 / 노현주 기자 nhj77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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