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 3분 만에 가입하는 미니보험 패스트트랙 출시

보도자료 / 김완재 기자 / 2026-10-28 10: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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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해진 가입 절차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만나는 미니보험 질병보장
천원대 보험료 한 번 결제로 1년 든든, 독감·바이러스·대상포진 등 6종 출시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미니보험 패스트트랙 오픈(이미지=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 필요한 질병 보장을 쉽고 빠르게 가입할 수 있는 ‘미니보험 패스트트랙(FAST TRACK)’을 새롭게 선보였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기존 보험 가입 절차를 간소화해 보험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미니보험 패스트트랙은 설계사와의 대면 상담이나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모바일 앱을 통해 365일 언제 어디서나 3분 이내에 가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보험 가입 과정에서 고객이 느낄 수 있는 불편을 줄이고, 필요한 보장을 신속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가입 심사와 대기 기간도 최소화해 보장 혜택이 빠르게 개시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 위험에 대비하고, 고객의 보장 공백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만 실제 보장 개시 시점과 보장 범위는 상품별 약관에 따라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보험료 부담도 낮췄다. 천원대 보험료를 한 번 결제하면 1년 동안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독감과 바이러스 질환, 대상포진 등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6종의 주요 질병을 중심으로 상품 라인업을 마련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미니보험 누적 판매 30만건을 돌파하며 관련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 왔다. 대표 상품인 독감 미니보험은 출시 반년 만에 가입자가 16배 이상 증가하는 등 호응을 얻었다.

회사는 이번 패스트트랙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보험 가입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필요한 보장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건강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영석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대표는 "디지털 보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자사만의 디지털 기술력과 노하우를 이번 미니보험 패스트트랙에 집약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부담 없이 꼭 필요한 보장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 중심의 디지털 보험 경험 혁신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요주간 / 김완재 기자 ilyoweekl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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