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스마트폰 제품생산에 차질 빚을 듯

1일 구미시와 LG이노텍 등에 따르면 구미사업장 한 직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LG이노텍은 해당 공장을 임시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했다.
카메라모듈을 생산하는 구미1공장은 주말에도 일부 생산라인을 가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또 공장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LG이노텍은 방역을 실시한 후 보건 당국과 협의해 안전하다고 판단될 경우 오는 3일 구미1A공장을 정상 가동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29일에도 LG디스플레이 구미사업장에 입주한 은행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LG는 문자메시지, 사내 게시판 등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해당 사실을 알렸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임직원은 자가 격리 후 검사를 받도록 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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